theqoo

[단독] 이성민, 장재현 감독의 '뱀피르' 출연… 신부役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2107

https://naver.me/FM9T06Pa


rqwrPR

2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성민은 영화 '뱀피르' 출연을 결정하며 새로운 캐릭터로 찾아온다.

'뱀피르(vampire)'는 뱀파이어를 잡는 헌터와 신부, 그들과 얽힌 인물들을 다룬 뱀파이어물이다. 이성민은 극중 신부를 맡는다. 첫 오컬트 작품 출연이다.

앞서 장재현 감독은 해외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국형 오리지널 뱀파이어물을 작업하고 있다. 러시아 정교회를 배경으로 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며 올 겨울 크랭크인 예정이다.

장재현 감독은 2015년 '검은 사제들'을 시작으로 '사바하' '파묘'까지 한국형 오컬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파묘'는 장르의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1191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4년 백상예술대상과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안겨줬다.

이성민은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했고 '국제시장2' '아덴만'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로 장재현 감독과 펼쳐질 뱀파이어 얘기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43
  •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범죄도시5' 마동석 돌아온다…빌런은 김재영
    • 14:07
    • 조회 331
    • 기사/뉴스
    1
    • 1.43mb 용량제한 게임대회
    • 14:06
    • 조회 240
    • 유머
    • 강아지 데려가서 유실시킨 후 6개월간 안 알린 경우
    • 14:06
    • 조회 291
    • 이슈
    • 고등학교 다닐 때도 얼굴로 유명했다는 스타쉽 신인 남돌 멤버
    • 14:05
    • 조회 427
    • 이슈
    2
    • “돈 주겠다” 말에 주거지 현관문 ‘테러’…20대 징역 1년6개월
    • 14:05
    • 조회 135
    • 기사/뉴스
    • <호프>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밴더 테일러 러셀 칸영화제 비하인드샷.jpg
    • 14:04
    • 조회 340
    • 이슈
    • 울고 있는 사람이 있을 때 각 원소별 별자리들의 반응
    • 14:03
    • 조회 322
    • 유머
    3
    • 아이오아이 청하 x 황수연 갑자기 챌린지
    • 14:01
    • 조회 245
    • 이슈
    3
    • 인정하기 싫지만 트럼프가 옳았다는 미국 민주당 지지자
    • 14:00
    • 조회 1735
    • 유머
    21
    • 하이닉스 안 산사람들이 포모 오는 이유.jpg
    • 13:59
    • 조회 2734
    • 유머
    20
    • 임나영 의외의 찐 마지막 무대
    • 13:59
    • 조회 825
    • 유머
    2
    • 김수현 관련 사실 정리
    • 13:56
    • 조회 13475
    • 이슈
    205
    • 1분기 출생아 7만5천명, 7년만 최대…증가율·증가폭 역대 최고
    • 13:56
    • 조회 433
    • 기사/뉴스
    10
    •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학창시절에 딱 한번 같이 방송을 했고, 그래서 나를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10년 뒤 다시 만난 그 연예인이 나한테 한 말 ㄷㄷ
    • 13:55
    • 조회 2521
    • 이슈
    25
    • 마이클잭슨이 절대적으로 신뢰한 이유
    • 13:54
    • 조회 1863
    • 유머
    7
    • ‘더 그레이트 광주’ 교통심의 통과…무진대로 가로변 정류장 유지
    • 13:52
    • 조회 254
    • 기사/뉴스
    • 이번 서소문 고가차도 사상사고로 체감된 경의중앙선이 '멸시가장자리악'인 이유
    • 13:51
    • 조회 1295
    • 이슈
    5
    • ‘허수아비’ 이희준 “박해수와 같이 작품하며 늙고파”
    • 13:51
    • 조회 689
    • 기사/뉴스
    6
    • 칸 천송이' 전지현 "지창욱 팔짱 낄 순 없어, 구교환=여동생" [MD인터뷰]
    • 13:49
    • 조회 2008
    • 이슈
    13
    • [단독] DX 달래기 나선 노태문…"원가·상품 경쟁력 다시 점검"
    • 13:47
    • 조회 347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