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전재수 박형준 오차범위 내 격차
부산 북갑, 하정우 한동훈 오차범위 내 격차
여론조사 회사 에이스리서치가 부산일보 의뢰로 지난 23~24일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차기 부산시장 지지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 후보는 47.4%, 박 후보는 41.5%로 집계됐다.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는 3.5%로 나타났다.
전 후보와 박 후보 간 격차는 5.9%포인트로 오차범위(±3.1%포인트) 안이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지도 조사에서도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에이스리서치가 부산일보 의뢰로 23~24일 부산 북갑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도 조사에서 하 후보는 34.0%, 한 후보는 38.2%를 기록했다. 이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23.3%, 김성근 무소속 후보는 2.2%로 나타났다.
한 후보와 하 후보의 격차는 4.2%포인트로 오차범위(±4.4%포인트) 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6641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