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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벅 사태로 다시 복기하는 정용진 과거 행적과 발언 수준 - 일베나 펨코에서 사생결단으로 실드 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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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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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정용진이 윤서인 사단 불러서 밥해먹이고, 가세연이랑 친목질하고 ( 가세연 보라고 리플도 달고 ), 일베식 드립 안치고 놀았으면 되었음. 
 

 

오늘 신세계측에서 변명을 하면서, 정용진 과거 행적을 언급했던 이유가

 

"28일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질의응답에는 양종환 신세계그룹 감사팀장(상무),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부사장), 전상진 경영총괄(부사장), 이규봉 영지원총괄(전무) 등이 참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26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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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정용진 행적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 였음. 

 

지금 펨코를 중심으로  각 커뮤에서 실드치는 애들이 그러지? 괜히 트집 잡는다고. 걔들은 알면서 혹은 모르면서 우기는 중임. 

 

정용진 발언들 보면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은 물론이고, 보수 지지자라도 가까이 하기 싫은 수준이었음. 

 

 걔들은 정용진이 중국 보고 뭐라고 하는 `반공보수`라서 까인다고 주장하지? 

 

 하지만 기사만 봐도...

 

-  윤서인 사단을 자기 집에서 불러서 요리까지 해서먹임. 

 

 

 23년 8월. 정용진 부회장, 윤서인·유머저장소 초대해 용지니어스키친에서 식사대접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7474
"유머저장소는 정 부회장이 직접 조리하는 사진과 함께 “우주에서 가장 인건비 높으신 셰프님 늘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 사진은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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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나무위키중 "가로세로연구소를 팔로우하고 있으며, 윤서인 사단으로 알려진 윤서인, 윾튜브, 유머저장소, 지식의 칼, 등과는 맞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1122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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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63

 

"그러나 가세연은 SNS를 통해 “앞으로 이마트만 이용하겠다. 앞으로 LG트윈스만큼 SSG랜더스를 사랑하겠다. 백화점을 간다면 신세계백화점만 가겠다. 정용진 부회장님 너무너무 멋지다”며 정 부회장을 추켜세웠다. 정 부회장도 가세연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서 지난해 11월에는 자신의 SNS에 “가세연 보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가세연을 홍보하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종업원 외모 품평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777 uMntdX

 

 ... 

 

SNS에서 정치 드립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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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방명록 문구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상한 소리 하면서 사람들 도발함. (심지어 야구단 창단하면서 롯데까지 도발해서 한소리 들음)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1/05/31/PZSLQSKLLNCP7FZML4WYQUMT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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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 25·26일 자신의 SNS에 우럭·랍스터 사진을 올리며 "잘 가라 우럭아 니가 정말 우럭의 자존심을 살렸다 미안하다 고맙다" "가재야 잘 가라 미안하고 고맙다" 등의 글을 썼다.

온라인에선 정 부회장의 글이 문 대통령의 세월호 방명록을 따라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문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인 2017년 3월 진도 팽목항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고 적어 비판이 일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8일엔 소고기 사진을 올리며 "너희들이 우리의 입맛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적었다. 이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2016년 세월호 분향소에서 "너희들이 대한민국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쓴 방명록과 비슷하다는 지적이다. 정 부회장은 이후 해당 글을 "육향이 진하고 씹는 맛이 일품임. #남의살 아 진짜 맛나게 먹었다 고맙다"로 수정했다.

정 부회장이 올린 글에 대한 소비자들 반응은 차갑다. 한 소비자는 "정 부회장이 문 대통령 발언 뿐만 아니라 박 전 시장 발언까지 따라했다"며 "이마트(90,500원 ▼ 3,300 -3.52%), 신세계, 스타벅스까지 불매해야 한다"고 했다. 이와관련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미안하다' '고맙다'는 소셜미디어의 음식 관련 게시글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라며 "이를 어떤 의도를 갖고 사용했다고 하는 것은 확대 해석"이라고 했다.

정 부회장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저격해 재계에서 "상도의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 부회장은 지난 3월말 프로야구단 SSG랜더스 창단식을 앞두고 음성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에서 "롯데는 갖고 있는 가치를 본업에 잘 연결하지 못하는 것 같다" "걔네(롯데)는 울며 겨자 먹기로 우리를 쫓아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4월 27일 롯데자이언츠 구단주인 신 회장이 잠실 구장을 찾아 LG·롯데의 경기를 관전하자 "내가 롯데를 도발했기 때문에 동빈이형이 야구장에 왔다" "내가 도발하니까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고 했다. 재계 한 관계자는 "재계에서 지켜야 할 예의라는 게 있는데 (정 부회장의 저격 발언은) 도가 너무 지나친 것 같다"고 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10530029200030

"

정 부회장이 이틀 뒤인 지난 28일 소고기 사진과 함께 "너희들이 우리 입맛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적으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2016년 세월호 분향소에서 "너희들이 대한민국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쓴 방명록 글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이다.

정 부회장은 이후 이 글을 "육향이 진하고 씹는 맛이 일품임 #남의살 아 진짜 맛나게 먹었다 고맙다"로 변경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 부회장의 사용 문구가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과 정치적으로 확대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함께 나오는 가운데 일부는 이마트와 스타벅스 등 신세계 계열사 불매운동을 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측은 "생물을 보고 그런 마음이 들 수 있는 건데 억측"이라면서 "SNS에서 많이 하는 표현인데 확대 해석하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용진 억울함? 그렇지만 님이 인스타 한참 열심히 할 때 생선 먹을 때마다 맨날 미안하다 고맙다 타령했잖냐 (미안하다 고맙다가 뭐임? : 문재인 전 대통령이 쓴 세월호 방명록 문구로 디씨에 널리 퍼져서 자주 쓰이는 비꼬는 단어)"

https://theqoo.net/square/4217157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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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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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크 아바디(Jacques Abbadie)  17세기 프랑스 출신의 개신교 목사이자 신학자

"우리는 어떤 사람들을 속이거나, 특정 장소와 시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속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장소와 모든 시대에 걸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링컨이 말한 것으로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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