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딸기, 영동포도에 이어 지역 농가와 협업 확장

제주레몬을 원물 통째로 갈아 만든 잼으로 껍질에 함유된 상큼한 향까지 살리고, 국산 벌꿀로 레몬 특유의 신맛을 잡았다.
제주도는 전국 레몬 생산량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레몬 주산지로, 산미는 부드러우면서 단맛과 향긋함은 더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황두현 기자 (ausure@news1.kr)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65862
논산딸기, 영동포도에 이어 지역 농가와 협업 확장

황두현 기자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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