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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때문에 20년 동안 아내에게 말 한마디 안한 남편 in 일본

무명의 더쿠 | 11:47 | 조회 수 2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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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말다툼 한후에 아내한테 고개 끄덕하거나 손으로 의사표시한 남편. (+그와중 자식도 가졌다고함)

자식들도 부모가 대화하는걸 한번도 본적 없다고...


방송에서 남편이 속마음 얘기했는데,

 "아내가 자식만 챙기는게 질투나서" 얘기 안한거라고함


이후 방송에서 조언도 받고 이러저러해서  "이때까지 고마워"라고 입을 뗌. 

그걸 본 가족들은 감동의 폭풍.......



https://x.com/Mofuch4b4t/status/2058888283997065557?s=20

이걸본 일본인들은 

ㅡ 아내가 그동안 다른 남자랑 바람피웠으면 좋겠다. 저런남자만 바라보고있던 시간이 아깝잖아

ㅡ 자식을 질투해서 침묵하다니... 미친건가

ㅡ 더 좋은 남자 만났으면

ㅡ 이제 입도 뗐으니 아내분 이혼ㄱㄱ

ㅡ 이걸 감동으로 포장하다니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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