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폐공사, 화폐 부산물 활용 '상평통보 돈키링' 출시
4,316 42
2026.05.26 11:02
4,316 42

slyNde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26일 화폐 부산물과 전통 오브제를 결합한 '상평통보 돈키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돈명태 마그넷'에 이은 화폐굿즈 브랜드 '머니메이드(moneymade)'의 신규 라인업이다.


상평통보 돈키링은 조선시대 법정화폐 상평통보를 모티브로, 재물을 모으고 복의 흐름을 이어간다는 엽전의 상징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중앙에 사각홀 디자인을 적용해 전통 화폐의 특징을 구현했으며, 에폭시 레진 공법으로 각 권종의 색감을 표현하고 금속 소재로 마감했다. 사각홀 구조에 매듭과 옥구슬 장식을 더해 한국적 디자인 요소도 살렸다.


총 4종으로 출시된다. 단품은 5만원권·1만원권 2종이며, 세트는 2개·4개 구성으로 선보인다. 5000원권·1000원권 부산물이 담긴 돈키링은 4개 세트 제품에만 한정 적용돼 희소성을 더했다. 키링에는 각 권종별 약 1g의 화폐 부산물이 담겼으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149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233 05.25 29,0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8,6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5,6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1,0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3,0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502 이슈 [취사병] 미각보이즈 댄스 챌린지 공개 19:18 12
3080501 이슈 비트가 진짜 미쳤다는(p) 스타쉽 신인 남돌 아이딧 신곡 19:17 47
3080500 기사/뉴스 [Y터뷰] '군체' 전지현 "'좀버지' 연상호 감독과 작업, 편했다…또 함께 하고파" 19:17 35
3080499 정치 인천의 코인 시장 2 19:16 138
3080498 이슈 [KBO] 벼락같이 넘어가는 레이예스의 쓰리런 ㄷㄷㄷ 1 19:16 150
3080497 기사/뉴스 [단독] 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36 19:16 995
3080496 이슈 일빠논란 잠재웠던 유튜버 19:15 480
3080495 이슈 순금 140억원어치 실물 3 19:15 749
3080494 이슈 아이딧 IDID 신곡 FLY! 멜론 진입 순위 2 19:11 200
3080493 이슈 파묘요~ 흑역사 파묘요~ 잊을만하면 파묘되 는 그 험한 것을 파헤쳐 보자 | 쟌소리 EP21| 쟈니 문샤넬 19:10 131
3080492 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에 인파 몰린 부산 기장시장 [포토] 25 19:08 909
3080491 이슈 서인영 팬티도 같이입는 돌싱 절친 '모모' 최초공개 (+퀸가비, 가발쓰고 놀던 그 친구) 1 19:07 1,460
3080490 이슈 트로이의 목마였던 호주의 극우 정치인 4 19:06 752
3080489 이슈 ??? : 일본의 이 뷰티 관련 상품이 세계를 석권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한국의 민관이 합심해 따라잡고 뛰어넘자며 치고 올라오면서 그 기세가 상당히 거세졌습니다. 26 19:06 1,408
3080488 이슈 [KBO] 사직 담장을 넘기는 롯데 김동현의 시즌 1호포 6 19:06 403
3080487 정치 한두자니+장사의신 콜라보 1 19:05 356
3080486 유머 연예인병걸린 신라공주 어머니 2 19:04 2,063
3080485 이슈 유병재 인스타 업데이트 3 19:03 764
3080484 이슈 아이오아이 연정 x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갑자기 챌린지 3 19:01 268
3080483 이슈 분명 푸들은 똑똑하다고 들었는데 ... 14 19:01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