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벅 직원 “탱크데이 문구, AI에 물어본 것”…휴대폰 제출은 거부
4,673 45
2026.05.26 10:25
4,673 45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해당 이벤트 마케팅에 관여한 직원이 “5·18 이벤트 문구는 AI(인공지능)에 물어본 것”이라고 진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 부사장은 내부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번 마케팅은 스타벅스코리아 이커머스팀에서 제안한 것으로 팀장과 담당 본부장, 대표이사의 보고라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결재라인에 대한 휴대폰 및 노트북 포렌식 검증과 교차 심문을 진행했다고 했다.

또 “조사 대상 임직원들이 고의성을 부인하는 가운데 직원 3명이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해 이들 간 대화 내용과 업무 처리 경위를 모두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라며 “사내 메신저 대화 기록도 서버에 일주일만 저장돼 초기 기획 단계의 대화를 확보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4828?sid=101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264 00:05 7,04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7,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7,3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5,6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0,2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7,6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1,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370 이슈 역대급으로 여름이 시원했다는 해 17:36 0
3080369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로이킴 "살아가는 거야" 17:35 5
3080368 이슈 김수현 건과는 별개로 대부분이 통쾌해하는 것 1 17:35 675
3080367 이슈 8년만의 워너원 개안즈(옹성우&황민현) 셀카 3 17:34 152
3080366 이슈 부산시 일대에 코노사우루스 출현. 시민 여러분은 외출을 자제하시고 마주칠 시에는 도망치지말고 반드시 인사해주셔야만 그 자리를 뜰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1 17:34 315
3080365 기사/뉴스 정부 "나무호 타격 비행체, 이란 대함미사일 가능성 크다 결론" 17:33 86
3080364 이슈 리즈다의 뉴 뮤즈는 누구일까요 Guess Who? 4 17:33 164
3080363 기사/뉴스 지예은, 남동생 ‘유재석 캠프’ 깜짝 출연 “전혀 안 친한데‥충격 못 잊어” (완벽한 하루) 1 17:32 352
3080362 기사/뉴스 이광수 울컥 “나랑 얘기하면서 눈은 변우석에게‥열받는다” (완벽한 하루) 7 17:30 610
3080361 정보 가수덬들과 아이돌덬들 비명 지르게 만드는 '멜론 정병존(a.k.a. 통곡의 벽)'...jpg 6 17:29 626
3080360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3 17:29 1,426
3080359 기사/뉴스 [속보] 정부 "나무호 타격 미사일, 이란 해군·혁수대·친이란세력 써" 7 17:28 525
3080358 기사/뉴스 '강제 소등 논란' 휩싸인 키움, 설종진 감독도 당황했다…"지도자 생활하면서 처음이었어" [고척 현장] 5 17:26 337
3080357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산들 "게으른 나" 17:26 58
3080356 정보 [Apple]고객님 AppleID가 정지되었습니다 3 17:25 1,567
3080355 이슈 젊은 여사장에게 고백한 50대 손님 8 17:25 1,386
3080354 기사/뉴스 82메이저, 홍콩 이어 방콕까지 접수..아시아 팬심 정조준 [공식] 17:23 112
3080353 이슈 '거제 야호'로 역주행 시동 건 리센느, '포켓몬' 주제곡 부른다 27 17:22 642
3080352 이슈 아이오아이 엔딩요정........x 8 17:22 581
3080351 이슈 가세연이 김건모를 괴롭힌 방식.jpg 12 17:21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