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섯 명 단톡방' 열어보니 "되게 당황"…"2·30대 직원들 역사인식 달라
51,218 407
2026.05.26 10:12
51,218 407

회장의 사과 뒤,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진상조사 결과 발표와 기자단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신세계그룹 임원진은 "다섯 명이 되게 당황해 하는 모습에서 볼 때는 사전 공모는 아닐 수 있다는 추측은 했었다"며 "2,30대 직원들의 역사인식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9080?sid=101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 부사장은 스타벅스 마케팅 실무자들이 20대 초반 3명, 30대 후반 2명이라고 밝히며 이들의 역사 의식이 회사나 사회가 느끼는 것과 동떨어진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사장은 "이 사태가 일어나고나서 그들간의 대화를 보면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발언들이 상당히 나왔다"면서 "20대부터 60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역사 의식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고민이 상당히 많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6523?sid=101

댓글 4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83 05.25 28,67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2,9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2,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9,4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5,5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0,7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904 이슈 커피프린스 1호점 바닷가 씬 10:31 86
3079903 기사/뉴스 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고백…“0.1cm 있어도 전이, 암 꽤 많았다” 3 10:30 657
3079902 이슈 은은하게 돌아있다는 MBC 새 드라마 2 10:29 523
3079901 정치 李 “집값 오른다는데 대책 세우고 있나… 정책 신뢰 중요” 10:28 55
3079900 기사/뉴스 “제발 멈춰주세요” 애원했는데… 결국 녹아내린 근육 1 10:28 399
3079899 기사/뉴스 '허수아비' 김은우 "관심 뜻깊어, 못난 도형구 형사 미워해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 1 10:28 270
3079898 이슈 "바람난 여자친구 못 만나"...보행자 4명 들이받은 음주 오토바이 (사진 주의) 11 10:27 402
3079897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임단협 노조 찬반 투표 '가결'…찬성률 73.7% 2 10:25 561
3079896 기사/뉴스 '취사병' 이상이, 특출이라더니..댄스까지 완벽 소화 "연습 매진" 7 10:25 463
3079895 정치 현직 시장이잖아 8 10:22 906
3079894 기사/뉴스 ‘허수아비’ 류해준, 막내 형사 ‘흑화’에…“아역에게 미안, 혼 나가는 줄” 10:21 564
3079893 유머 세상에서제일어이없는포켓몬울음소리대회하자 4 10:21 207
3079892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19 209
3079891 이슈 현재 많은 배우덕들이 차기작으로 소취 하는 영화 14 10:17 1,974
3079890 기사/뉴스 [속보] 배우 김수현 ‘눈물’ 1년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김세의 구속에 공식 입장 64 10:17 3,969
3079889 기사/뉴스 ‘군체’ 연상호 감독 “구교환 아역? AI 아니야…나도 보고 깜짝 놀라” [RE:인터뷰②] 10:17 309
3079888 이슈 주우재가 대학교때 친구사귀려고 인간관계론 들었다가 조에 아무도 안와서 혼자 발표하고 발표울렁증 사라졌다는 썰 6 10:17 1,289
3079887 정치 서소문 고가 붕괴에 "호재다. 피해가 더 커야 좋다" 15 10:17 1,467
3079886 기사/뉴스 “마포는 큰 사고 없어 자랑”…3명 사망 붕괴사고에 국힘 박강수 망언 9 10:16 534
3079885 유머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175 10:16 8,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