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 단톡방' 열어보니 "되게 당황"…"2·30대 직원들 역사인식 달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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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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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의 사과 뒤,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진상조사 결과 발표와 기자단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신세계그룹 임원진은 "다섯 명이 되게 당황해 하는 모습에서 볼 때는 사전 공모는 아닐 수 있다는 추측은 했었다"며 "2,30대 직원들의 역사인식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9080?sid=101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 부사장은 스타벅스 마케팅 실무자들이 20대 초반 3명, 30대 후반 2명이라고 밝히며 이들의 역사 의식이 회사나 사회가 느끼는 것과 동떨어진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사장은 "이 사태가 일어나고나서 그들간의 대화를 보면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발언들이 상당히 나왔다"면서 "20대부터 60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역사 의식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고민이 상당히 많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652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