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anedo_theend/status/2058898824522063947?s=20
"의지할수있는 존재"를 요구받아서 데이트에서의 에스코트나 불평 듣기 담당 같은 <남친 역할>을 떠맡겨지는 것에 지쳐서 샀다고함
글 읽으면서 예전에 한중일 여성들 뭉치자 어쩌고할때 일본여성은 "다른국적 여성들에게 대접받는 역할"만 고집해서 일본서도 이상하다는 논란 났던거 생각났음...
일본인들과 외국인들의 반응은 반반 갈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