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처럼 정말로 군사도발하고 싸우던 시절에도
국제사회 교류와 국익을 위해서 안쓴 개념이고
1994년 서울 불바다 발언 이후 1995년에야 국방백서에 처음 생긴 개념.
2000년 남북정상회담 이전까지 있었다가 사라졌고
심지어 이명박근혜 정권에 천안함이 터졌을때도 주적을 북한으로 겨냥하지 않고 북한군과 그 수뇌부란 표현으로 선을 그음
윤석열은 주적은 북한 슬로건을 꺼냈으나 국방백서를 초기에 한번 쓰고 바로 나가리되어서 쓰지를 못함
(2024 국방백서 집필 당시 계엄정국 혼란이 생겨 나오지 못했는데 그때까지 그런일 안터트리고 나왔으면 주적 표기가 있었을수도)
어쨌든 이런 역사를 아는지 모르지만 결국 주적은 북한 개념은
젊은 남초사이트들이 정치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지만 명백하고 정치적인 사상검증 잡도리 수단으로 쓰이고 있음
물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부자는 개XX고 북한군과 그 수뇌부 정도는 주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