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톡 선물 '인기 1위' 스벅의 추락…불매가 깨부순 '7년 왕좌'
1,591 8
2026.05.25 23:41
1,591 8
https://tv.naver.com/v/100167696

스타벅스가 1위를 내준 건 7년 만에 처음입니다.

스타벅스가 있던 자린 배달앱 교환권이 채웠고 교환권 내 '카페' 부문에선 타사 커피 기프티콘이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탱크데이' 논란 이후 불매 움직임이 온라인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박하윤/세종 도담동 : 스타벅스에 대한 인식이 조금 안 좋아지고 있어서 쿠폰으로 선물하기도 애매해지는 상황에 놓여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조금 이용률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타벅스 충전 카드 환불 규정을 둘러싼 소비자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카드는 충전금의 60% 이상을 써야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권 금액의 100분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반환이 가능하도록 한 공정위 표준약관에 따른 겁니다.

환불을 받기 위해선 결국 추가 소비를 해야 하는 셈입니다.

[반희림/세종 도담동 : 60%를 다 써야지만 (잔액 환불을) 해준다는 거 자체가 일단은 불만이 많이 있고…]

지난해 말 기준 스타벅스코리아 선불금 규모는 42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공정위는 표준약관 개정 검토에 착수해 환불 기준을 포함한 여러 개선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기준을 완화하면 이른바 '카드깡'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어 소비자 보호와 악용 방지 사이에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게 필요할 전망입니다.


https://naver.me/xIF1masG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58 05.25 12,8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491 이슈 대박 스윗한 리센느 원이 팬싸.twt 00:51 57
3078490 이슈 박지훈 면허증 사진 3 00:48 510
3078489 유머 아 맞다 깜빡하고 이거 안 올림 9 00:47 746
3078488 유머 맘찍 5만개 찍힌 숙면하는 꿀팁 10 00:46 1,147
3078487 이슈 가마쿠라에 놀러갔던 가족이 기념품으로 비둘기 빔을 사다줬어 5 00:45 575
3078486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가 불호 반응에서 호 반응이 커진 이유 38 00:44 2,066
3078485 유머 조별과제 팀장 맡았는데 좃됨을 느낌 1 00:44 516
3078484 이슈 일본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신노스케 감독 딸 폭행으로 현행범 체포 9 00:41 750
3078483 이슈 아이오아이 세정 플챗 업로드 6 00:40 451
3078482 이슈 ㅇㄴ전지현뭐야..? 이정도면걍 무인아티스트죠 6 00:37 1,120
3078481 이슈 저희 어머니께서 정말 안 좋은 일을 겪으셔서 공론화 하고자 트윗을 씁니다. 유명인 C의 부당한 행동으로 인해 어머니는 지금 엄청난 심리적, 경제적 고통을 겪고 계십니다. 여전히 대중 앞에 서려고 하는 유명인C의 만행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twt 52 00:37 3,545
3078480 이슈 냉라면에 돈까스 올려먹기 3 00:36 627
3078479 이슈 연상호랑 구교환 친한이유 이해함 5 00:32 1,886
3078478 이슈 같이 있으니까 그림체 ㄹㅇ 편안한 듯한 키키 키키 이솔 수이 비주얼.. 1 00:32 409
3078477 정치 부산시의회 의원 선거 북구 제4선거구 무소속 후보 18 00:31 1,128
3078476 이슈 아이오아이 미니 3집 [갑자기] 초동 마감 15 00:31 1,323
3078475 이슈 나 10살 때 도저히 구구단을 못 외우겠어서 그냥 덧셈 암산을 빨리 해버리는 쪽으로 틀어서 11 00:30 2,013
3078474 이슈 아들이 들려준 말할 수 없는 비밀 7 00:29 870
3078473 이슈 진짜 이쁜 최근 연세대 카즈하 7 00:28 959
3078472 이슈 영유아 서적 중에는 모서리를 씹으라고 고무로 만든 책들이 있습니다... 6 00:28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