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진영, 결국 워너원 센터 꿰찼다…'1687만 배우' 박지훈까지 제치고 역대급 비주얼 자랑
6,646 40
2026.05.25 15:49
6,646 40
rPeiSh

그룹 워너원이 '엘르'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특히 단체 화보에서는 배진영이 새롭게 센터 자리를 차지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는 엠넷플러스 리얼리티 예능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 중인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가 함께했다.

oAFjnL

셔츠와 타이, 정제된 실루엣의 슈트를 착용한 아홉 멤버는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화이트 호리존을 배경으로 컬러와 흑백을 오가며 완성한 개인 커버와 화보는 각자의 개성을 선명하게 담아냈다.

인터뷰에서는 워너원을 향한 멤버들의 애정도 이어졌다. 윤지성은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언제든 모인다는 걸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성운은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를 촬영하면서 '나 다시 살아 숨 쉬는구나' 싶었다. 내게 워너원은 그런 존재"라고 전했다.

UyXJFp

황민현은 "워너원을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다. 그 말을 꼭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옹성우는 "7~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각자의 삶도 있었지만, 다시 함께하기로 결정해 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모이길 잘했고 다시 만나 좋다. 워너원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서로 표현은 많이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는 멤버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늘 있었다"며 "그 마음들이 결국 다시 이어지게 했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이유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같이 웃고 장난치는 사소한 순간들이 큰 힐링이 됐다. 오래 봐온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연 단종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1687만 관객을 동원했고, 이를 통해 박지훈은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qbHtXB

박우진은 "워너원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성과 중 하나였고, 돌아봤을 때 그만큼 큰 추억도 없더라"며 재회의 의미를 짚었다. 배진영은 이번 활동에 대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이대휘는 "멤버들은 늘 서로를 생각하고 연락해 왔고, 워너블을 향한 마음 역시 한 번도 변한적 없었다"며 "10년 후에도 지금을 단순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 워너원이 계속 현재진행형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너원이 참여한 '엘르 디 에디션' 6월호 화보와 영상 콘텐츠는 엘르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전체 인터뷰와 화보는 '엘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 현장은 '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52 00:05 12,3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319 이슈 모텔 한 번도 안 가본 남편과 처음 모텔에 가면 생기는 일 22:26 226
3078318 이슈 수의사: 진도 믹스치곤 너무 작고 치와와가 섞인 것 같아요 7 22:24 859
3078317 이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참여한 아이브 안유진 1 22:23 129
3078316 유머 해리포터보이즈가 케이돌이 되면? 3 22:23 169
3078315 이슈 트위터에서소소하게 알티타고있는 오늘자 ITZY류진 3 22:23 222
3078314 유머 아내가 끓이는 황태국을 보고 깜짝 놀랄수밖에 없었던 이유 2 22:23 429
3078313 기사/뉴스 ‘탱크데이’ 후폭풍에 7년 기록 깨졌나… 카톡 선물하기 1위서 급락한 스타벅스 4 22:22 426
3078312 이슈 개봉 4일차 <군체> 여남 평점 비교 14 22:21 895
3078311 정치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이번엔 국힘 김민전이 10대에 ‘망언’? 22:20 104
3078310 유머 원덬이 재밌어하는 이달의 우수사원 밈 4 22:17 1,397
3078309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위장크림 바른 박지훈 얼굴.jpg 26 22:17 1,555
3078308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2:17 322
3078307 이슈 출산 직후, 찢어진 회음부를 거의 무마취로 꿰매는 동안 엄청 아파서 울부짖고 있었더니 "이 정도 가지고 아프다 아프다 하지 마!" 18 22:17 2,639
3078306 정보 양요섭이 제목 그대로 요즘 유행하는 것들 다 해보는 유튜브 컨텐츠 🩷요서비의 요즘것들🩵 5 22:16 138
3078305 이슈 ONEWE(원위) 'ICARUS' MV TEASER 22:15 48
3078304 이슈 아티스트가 스스로 요청한 응원멘트인데 이게 마쟈요?🤷🏻‍♀️ 1 22:14 678
3078303 유머 K-POP 붐이 개꿀잼 몰카같은 이유 4 22:14 1,895
3078302 이슈 현재 5세대 남녀신인 두 팀이 각각 1, 2위 먹고있는 멜론차트 상황 6 22:14 1,180
3078301 기사/뉴스 “다이소 또 일냈네, 풀착장 2만원도 안 든다”…러닝족 몰리자 매출 3배 ‘껑충’ 20 22:13 2,802
3078300 유머 [KBO] 한화 김서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김병헌(BK).jpg 18 22:13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