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진영, 결국 워너원 센터 꿰찼다…'1687만 배우' 박지훈까지 제치고 역대급 비주얼 자랑
6,502 40
2026.05.25 15:49
6,502 40
rPeiSh

그룹 워너원이 '엘르'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특히 단체 화보에서는 배진영이 새롭게 센터 자리를 차지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는 엠넷플러스 리얼리티 예능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 중인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가 함께했다.

oAFjnL

셔츠와 타이, 정제된 실루엣의 슈트를 착용한 아홉 멤버는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화이트 호리존을 배경으로 컬러와 흑백을 오가며 완성한 개인 커버와 화보는 각자의 개성을 선명하게 담아냈다.

인터뷰에서는 워너원을 향한 멤버들의 애정도 이어졌다. 윤지성은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언제든 모인다는 걸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성운은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를 촬영하면서 '나 다시 살아 숨 쉬는구나' 싶었다. 내게 워너원은 그런 존재"라고 전했다.

UyXJFp

황민현은 "워너원을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다. 그 말을 꼭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옹성우는 "7~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각자의 삶도 있었지만, 다시 함께하기로 결정해 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모이길 잘했고 다시 만나 좋다. 워너원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서로 표현은 많이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는 멤버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늘 있었다"며 "그 마음들이 결국 다시 이어지게 했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이유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같이 웃고 장난치는 사소한 순간들이 큰 힐링이 됐다. 오래 봐온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연 단종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1687만 관객을 동원했고, 이를 통해 박지훈은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qbHtXB

박우진은 "워너원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성과 중 하나였고, 돌아봤을 때 그만큼 큰 추억도 없더라"며 재회의 의미를 짚었다. 배진영은 이번 활동에 대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이대휘는 "멤버들은 늘 서로를 생각하고 연락해 왔고, 워너블을 향한 마음 역시 한 번도 변한적 없었다"며 "10년 후에도 지금을 단순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 워너원이 계속 현재진행형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너원이 참여한 '엘르 디 에디션' 6월호 화보와 영상 콘텐츠는 엘르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전체 인터뷰와 화보는 '엘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 현장은 '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36 00:05 13,3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229 이슈 개업하고 힘들어서 햄버거 먹다가 우는 윤남노 21:11 4
3078228 유머 한때 트렌디 미남 배우들 21:11 10
3078227 유머 역시 가전은 LG야 21:11 143
3078226 유머 룩삼 태양 데덴찌 쇼츠에 전국민 달려들어서 단 댓글이 개쳐웃김 1 21:10 101
3078225 이슈 대한민국을 조질거라고 아무도 예상못했을 에스파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1 21:10 310
3078224 이슈 대학교 평균 학점은 꼴등이지만 교사가 되면 학생들이 가장 잘 적응한다는 MBTI 21:09 483
3078223 기사/뉴스 부울경·호남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상향…집중호우 대비 1 21:08 167
3078222 팁/유용/추천 여름엔 차를 어떻게 불을 안쓰고 우릴까? 4 21:08 353
3078221 이슈 카즈하의 여름 대비 욕심쟁이 상하체 운동 루틴💪 3 21:07 271
3078220 유머 남노 파스타를 양푼으로 먹고있으니까 ㄴ저 친구는 저걸로 출연료 정산해요 ㄴㄴ가끔 마이너스 ㄴㄴㄴ우리가 손해지 3 21:06 500
3078219 정치 20대만 투표했을 때 지방선거 예상지도 11 21:06 590
3078218 정치 민주당 유세장서 “엎드려 뻗쳐!” 후보도 주민도 '황당' 2 21:06 306
3078217 유머 관중들을 울려버린 약속의 시구식 21:05 232
3078216 이슈 섹스는 원래 공짜야 8 21:04 1,594
3078215 이슈 요즘 미남통 오게 만든다는 남돌의 비주얼 근황 3 21:02 1,456
3078214 유머 쿠로미로 알아보는 일본어 사과의 단계 3 21:00 1,051
3078213 이슈 비 내린다는 내일 날씨 전국 예상 강수량.jpg 29 20:59 4,200
3078212 이슈 샤넬이 11년전에 한국에 영감받아서 만든 컬렉션 9 20:59 1,789
3078211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8 20:57 444
3078210 이슈 전원 김세정 삼킨 아이오아이 - 진짜 김세정은 몇 번? 12 20:56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