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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폐기해달라는 국민 청원 동의가 80% 가까이 기록하고 있다.
지난 2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21세기 대군부인’의 폐기를 촉구하는 청원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명백한 고증 오류와 특정 국가의 동북공정 의도가 의심되는 연출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청원의 만료일은 오는 6월 21일로, 30일 안에 5만 명의 동의를 얻으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다. 25일 오후 2시 기준 3만 8천여명이 동의했고, 3일 만에 77%를 달성했다.
청원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000EA64AB9D2784E064B49691C696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