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다영은 전현무가 "방금 태닝숍에서 나온 사람 같다"고 하자 "많은 분들이 태닝한 줄 아는데 태닝이 아니라 제 피부다. 원래 제 피부다"라고 해명했다.
다영은 "우주소녀 할 때 몸까지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다. 파운데이션도 3호 밝은 걸로 썼다. 얼굴만 뜨면 가부키 같으니까 저는 폼클렌저를 2주에 한 통 썼다. 전신을 닦아야 하니까"라면서 오히려 "지금 너무 편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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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케이팝 팬들이 사이에서 현재 이 발언이 화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