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전지적 참견 시점' 재출연을 확정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양상국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달 18일 방송 이후 두 번째 출연이다.
양상국은 최근 '김해 왕세자'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유의 구수한 사투리와 유쾌한 예능감으로 '놀면 뭐하니?', '조선의 사랑꾼', '미운 우리 새끼',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웹 예능 '핑계고' 출연 이후 거친 언행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며 빠르게 수습에 나섰다. 이후에도 여러 예능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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