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홍진호는 <피의 게임X>에 시즌 2,3를 대표하는 출연자 자격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피의 게임>은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이 벌이는 극한의 생존 게임 예능으로, 매 시즌 화제성을 낳으며 어느덧 세 번째 시즌을 성공리에 마친 웨이브의 킬러 콘텐츠 중 하나다. 올여름 베일을 벗는 새 시즌 <피의 게임X>는 역대급 판올림을 예고하고 있다. 기존의 ‘개인 생존’ 포맷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피 튀기는 ‘팀전’ 구도로 컨셉을 바꾼 것.
이번 시즌은 그야말로 ‘왕들의 전쟁’이 될 전망이다. 시즌 1∼3에서 활약한 올스타 출연자들이 각 시즌을 대표하는 팀으로 출전하고, 타 서바이벌 예능 출신과 신규 출연자가 각각 새로운 팀을 결성해 자존심을 걸고 팀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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