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유럽산 보리와 치커리, 호밀, 맥아 등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 여기에 바리스타룰스의 다크 로스팅 공법과 배합 레시피를 적용해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풍미와 바디감을 구현했다.
영양 설계도 강화했다. 제품에는 곡물 유래 식이섬유를 담았으며, 100kcal당 식이섬유 6g 이상을 함유했다. 350mL 기준 열량은 15kcal, 당류는 0.7g 수준이다.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늦은 시간 음료를 즐기려는 소비자나 임산부, 청소년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커피대체 제품이 분말 형태 중심이었던 것과 달리 액상 RTD 형태로 출시해 실온 보관과 휴대 편의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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