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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흙수저들은 '부모가 제일 큰 적'이라는 걸 인생의 가장 힘든 요인으로 꼽는데 이걸 사람들은 종종 '부모가 지원 못해줬다고 징징댄다'고 오해한다. 지원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로 '적'이라서 문제가 되는 게 어떤 상황인지 상상을 못하는 것. '적'은 고약한 비유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의 의미이다.
통제 성향 나르시시스트 흙부모에게 자식은 자신만의 독재 왕국 속 유일한 신민이다. 밖에 나가면 아무도 듣지 않는 자신의 의견, 아무도 인정해주지않는 자기만의 세계관을 투사하고 관철시킬 수 있는 유일한 대상. 이런 역학관계에서는 매일이 세상과 거꾸로 가는 사이비 로컬 규범과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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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이거 ㅈㄴ 내얘기임
흙수저들아!! 니 부모는 진짜 빨리 끊음 끊을수록 좋다.
커서 보니 좆같지만 그래도 꼴에 부모랍시고 정이 들어서인지 괜히 불쌍해보이고 안타까워하다
너까지 그 늪에 빨려들어가서 3대가 궁상떨며 산다
흙수저 집구석이 젤 좆같고 비전없는 이유는 세상을 보는 시선,시간을 쓰는 방법,가랑비에 옷 젖듯 물든 마인드와 생활방식이 정말 구리다는 거임.
괜히 있는집 놈들이나 옛날 신분제 사회에서도 귀족의 규칙,예의,교양 등
이런거 따지는게 괜한게 아님.
니가 경험할수 있는 사회의 질,다른 세상과 시야 인맥을 넓히는 창임.
그 3개가 니 인생을 좌지우지한다
그리고 구원은 셀프야. 개천에서 용 날수도 있는게 네 자신이 가진 확률인데,그 극악의 확률을 뚫고 니가 성공해도 부모가 붙잡으면
넌 성공해도 여전히 흙수저다.
https://x.com/myjulie12/status/2058418537182712194?s=46
* 모든 가난한 가정이 그렇다는 말이 아님
* 그런 환경에서도 본인을 지키며 잘 살아온, 더 잘 살아갈 사람들이 앞으로 더 안정적으로 살아가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