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버진 리버' 스튜어트 맥린, 실종 일주일 만 시신으로… "살인 의심" [할리웃통신]
4,951 5
2026.05.24 19:20
4,951 5


영국 매체 메트로는 24일(이하 현지 시각) 캐나다 통합살인수사팀(IHIT)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라이언스베이 일대에서 맥린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단순 실종으로 접수됐던 이번 사건을 살인 의심 사건으로 전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맥린은 지난 15일 라이언스베이 자택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밴쿠버에서 차로 45분 떨어진 이 마을은 조용한 주거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가족·지인들과 연락이 닿지 않자 18일 실종 신고가 접수됐고, 현지 경찰은 공개 수색에 나섰다.


수사팀은 맥린이 사라지기 전 행적을 재구성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IHIT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하고, 관련자들을 조사해 15일 이전 동선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용의자나 범행 동기, 정확한 사망 경위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불특정 다수를 노린 범죄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맥린의 소속사는 "10년 넘게 함께한 사랑하는 의뢰인을 떠나보내 큰 슬픔을 느낀다"며 "그는 성실하고 전문적이며 늘 유쾌한 사람이었다"고 애도했다. 캐나다 에드먼턴 출신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버진 리버'를 비롯해 '애로우: 어움의 기사', '시간여행자' 등 TV 시리즈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87649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92 05.25 29,58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5,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3,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0,2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7,6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1,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223 기사/뉴스 싸이, '흠뻑쇼2026' 개최 확정 15:14 0
3080222 유머 2003년에 35900원 있었던 사람.jpg 2 15:13 514
3080221 기사/뉴스 [윤나애의 녹색 미술관] 예술로 말하는 환경이야기: 거울 앞에 서다 15:11 36
3080220 기사/뉴스 이마트 주가 추락 못 막았다…목표주가 하향 보고서도 등장 15:11 204
3080219 이슈 습관적 다정함을 가진 김수현이 김새론한테 보낸 속옷마네킹동영상(혐주의) 11 15:11 835
3080218 기사/뉴스 '허수아비' 제작진 "응징 못 한 이춘재 사건, 피해자 위로했길" 15:10 124
3080217 기사/뉴스 제6호 태풍 장미 북상 시작…한반도 영향 가능성 촉각 14 15:09 800
3080216 이슈 ??? : 야 말도마 겁나 잘생겼어 4 15:09 680
3080215 유머 요즘 개미 근황 2 15:08 528
3080214 이슈 역시 농구에서만큼은 진심인듯한 서장훈.jpg 15:08 380
3080213 이슈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 비하인드 사진 15:08 216
3080212 기사/뉴스 프랑스 또다시 끔찍한 성 학대 사건… “전 여친에 7년간 최소 487명 성매매 강요” 4 15:07 612
3080211 기사/뉴스 [단독]'박명수와 결별' 매니저, 건강이상설 불식.."암 재발 장모 병간호" 2 15:06 1,265
3080210 이슈 털 튀어나왔어요 1 15:06 654
3080209 이슈 멸종위기종도 아닌 꽃이 잘 안보이는 이유 22 15:05 1,670
3080208 기사/뉴스 7억원어치 '학교 급식용 쌀' 몰래 내다판 농협 계약직들 2심 '실형' 1 15:05 216
3080207 이슈 펩시 콜라 엑스트라 피즈 출시 14 15:04 997
3080206 기사/뉴스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지게차에 매단 나주 벽돌공장 직원 징역형 6 15:03 526
3080205 이슈 맞선상대가 회사 선배 1 15:03 602
3080204 기사/뉴스 보이스피싱에 속아 3억원 잃은 피해자 생 마감…인출책 징역 1년 4 15:03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