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320
장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평양 내고향여자축구단이 7박 8일 간의 수원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올랐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시한번 내고향팀의 우승을 축하하며, 준결승전에서 고배를 마신 수원FC위민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2018년 12월 이후 7년 5개월 만의 내고향팀 방문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며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번 대회가 바늘구멍만큼일지라도 남북 간 작은 신뢰의 가능성을 엿보는 좋은 선례가 되었길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https://www.news1.kr/nk/politics-diplomacy/6176443#_enliple
대북단체 지원금 최대 3억 해준거 장부+ 대북단체 명단 다 까시고 우리나라 여자축구선수들 홀대한 이유 직접 나와서 해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