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 허경환이 N사의 거리뷰에 영구 박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허경환이 ‘한양의 지도 정보를 수집하라’는 어명을 수행하러 경복궁과 장수마을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과 허경환은 9kg가량의 거리뷰 장비를 착용하고 땡볕 아래에서 촬영을 이어갔다. 꼼꼼한 촬영을 위해 쭈그려 앉기까지 이어가며 촬영에 열심인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경복궁 근정전 정보 업데이트에 나섰고, 거리뷰 최초로 집옥재 내부 촬영까지 이어갔다. 혹서기에는 내부 시설 보호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 전면 휴관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관람이 가능할 수 있도록 거리뷰 촬영을 진행한 것.
이에 따라 실제 서비스되고 있는 N사 거리뷰에는 열심히 촬영 중인 유재석과 허경환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화면 속에서 유재석과 허경환은 서로를 의식하지 않은 채 열심히 한옥 내부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 거리뷰 캡처
https://v.daum.net/v/20260524141953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