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기사. “한남동에서 양재까지…” 정용진이 매일 뛰어서 출근했던 이유
https://v.daum.net/v/1RZxCJW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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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이명희 총괄회장 명령으로
한남동-이마트 양재 달리기
“내가 알아야 할 것 모든 것을 어머니로부터 배웠다”라고 말하는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은 과거 어머니인 이명희 총괄회장으로부터 독특한 명령을 받았다고 했다. 재계에 따르면 이명희 총괄회장은 정용진 회장에게 한남동 본가에서부터 이마트 양재점까지 뛰어서 출근할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신세계그룹을 이끄는 정용진 회장은 올해 3월 18년 만에 회장으로 승진했다. 신세계그룹 안팎에서는 정용진 회장이 총수로서 능력을 입증할 시험대로 올랐다는 평가를 내놨다. 실제 정용진 회장이 신세계그룹 수장에 이름을 올렸을 당시 그룹 핵심인 이마트가 2023년 사상 첫 적자를 내면서 창립 이후 최대 위기라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https://www.youtube.com/shorts/h2ixIWQXL6M

(연합뉴스 TV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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