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맙소사! 정배가 결혼이라니!”
1998년 국민적 인기를 끌었던 SBS 시트콤 ‘
순풍산부인과’에서 이마를 탁 치며 “맙소사!”를 외치던 귀여운 꼬마 ‘정배’, 배우
이태리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태리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으며, 예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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