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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파키스탄-카타르 ‘막판 중재’ 총력…중국도 막후에서 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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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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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100081116

 

[앵커]

전쟁의 불씨가 되살아날 조짐에,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국들 움직임도 빨라졌습니다.

각국 대표단이 이란 테헤란에 속속 도착한 가운데, 파키스탄 총리는 이란과 가까운 중국으로 향했습니다.

김개형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의 핵심 중재자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테헤란을 찾았습니다.

무니르 총사령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폭적인 신임을 바탕으로 종전 협상을 성사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했던 인물입니다.

로이터 통신은 무니르 총사령관이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만나 긴장 완화와 협상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시각, 카타르 대표단도 미국과의 사전 조율을 거쳐 테헤란에 도착했습니다.

카타르는 그동안 미국과 이란 사이의 비공식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습니다.

여기에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오늘부터 나흘 일정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을 만나 중동 정세와 역내 안보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국까지 연결되는 '메신저 외교 라인'이 동시에 가동된 겁니다.

[궈자쿤/중국 외교부 대변인/지난 21일 : "파키스탄이 평화 정착을 위해 공정하고 균형 잡힌 중재 역할을 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조속히 회복하는 데 적극 기여할 겁니다."]

사우디 국영 방송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문 초안이 마련됐다는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이란 정부는 핵 프로그램 문제는 현 단계 논의 대상이 아니라며, 미국과의 입장 차가 여전히 크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695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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