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께 불타서 전소함
히로시마 미야지마 미센산(彌山) 정상 부근의 '영화당'이라는 곳인데
헤이안 시대 승려인 홍법대사 구카이가 수행을 시작할 때 켜진 이후 1,200년 이상 단 한 번도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오르고 있는 신성한 불이라고 여겨졌음.
근데 사실 중간중간 자연전소한 경우가 많고 (따라서 1200년 계속 이어졌다는거는 과장된 거....)
지금도 그냥 불나서 전소한거래
https://x.com/ChugokuShimbun/status/2057654273299919359?s=20
근데 저기 불난거로 외국인이 그랬다고 SNS에 엄청 글 나돌아서
조사측이 "방화로 전소된게 아니다"라고 직접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