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137억 현금 매입한 집 공개…1억짜리 소파도 화제 [집코노미-핫!부동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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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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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137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자택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택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소파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원영의 소파는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이 디자인한 하이엔드 가구 '듄 소파'로, 모듈 한 칸당 가격이 약 700만~1100만원에 이르는 고가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파 가격만 1억원이 넘는다는 추측이 나왔다.
여기에 대리석 인테리어와 한강과 잠실 롯데타워가 보이는 탁트인 전경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은 지난해 2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원에 매입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매도인은 범 DL그룹 2세 이지용 전 대림통상 대표였다.
루시드하우스는 고급 주택들이 모인 유엔빌리지에서도 최고급 빌라로 꼽힌다. 2000년대 후반에 지어진 구축이지만, 한강 조망과 배산임수 입지에 높은 보안시스템으로 주거 만족도가 높아 임대도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0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