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6·3 지방선거가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뉴시스가 여론조사 회사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지지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정 후보는 41.7%, 오 후보는 41.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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