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0rSsuZWMCRE?si=wA3OrzY1Pnt1tHVX
사실 이 쇼츠 내용보다 댓글이 흥미로웠음
그래서 찾아봄
자수랑 오색실로 열심히 꾸꾸한 흔적이 남아있는 조선시대 열쇠패
이게 키링의 원조일듯...?
나보다 잘꾸미고 다니셨던 조상님들
복주머니도 꾸꾸
노리개는 유명한 장신구 중 하나니 설명 생략
결론 : 키링이 단순 유행이 아니라 원래 대롱대롱 달고다니는걸 좋아하는 민족이라는게 흥미로워서 쓴 글 맞음
+댓글보고 추가하는 갓끈과 선추(부채 장신구)
갓끈도 구슬이며 색깔별로 모으면서 대롱대롱 달고다니는게 취미셨던 그시절 조상님덜
현대에 미니선풍기에 키링 달고다니는거랑 똑같은걸까ㅋㅋ
부채에도 장식품 대롱대롱달고 다니시던 조상님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