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2021년 당시 상황부터가 확 걸리는.
1위였던 하마구치 류스케의 <드라이브 마이 카>는 황금종려상, 심사위원대상, 감독상, 심사위원상 다 못받고 각본상 하나 들고 갔고,
황금종려상은 바닥 점수 5위 내 들던 <티탄>에 돌아갔음.
그리고 역대 스크린데일리 평점 1위는 빈손으로 돌아온 이창동의 <버닝>이었음.

1위였던 하마구치 류스케의 <드라이브 마이 카>는 황금종려상, 심사위원대상, 감독상, 심사위원상 다 못받고 각본상 하나 들고 갔고,
황금종려상은 바닥 점수 5위 내 들던 <티탄>에 돌아갔음.
그리고 역대 스크린데일리 평점 1위는 빈손으로 돌아온 이창동의 <버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