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끝까지 정치적으로 이용 당하는 한국 여자축구선수들.txt
707 2
2026.05.22 20:37
707 2

빗속에서 다시 만난 남북여자축구…수원에 울린 '공동 응원'


공동응원단 포함 5763명 관람…"남북 관계 변화 체감"


이날 공동응원단은 통일부와 시민단체, 실향민 단체 등 200여 단체가 꾸린 형태로 운영됐다. 통일부는 이번 경기가 남북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한다고 보고 남북교류협력기금 3억 원을 지원했다. 


현장에는 수원FC위민과 내고향 엠블럼이 함께 그려진 깃발이 배포됐고, 관중석에는 '내고향여자축구단 환영합니다' 같은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도 등장했다. 응원은 마이크로 구호를 외치기보다는 양 팀의 득점 기회마다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폭우 속에서도 경기장에는 관중 5763명이 들어찼다. 수원FC위민 서포터스는 우산 사용을 제한한 AFC 규정에 따라 비를 맞아가며 목청을 높였고, 개인 자격으로 표를 끊어 경기를 찾은 관중도 적지 않았다.


정부와 축구계 인사들도 현장을 찾았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경기를 관람했고,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공동응원단은 내고향 선수들이 경기장으로 뛰어 들어올 때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다. 특히 내고향이 전반 5분 만에 골을 넣자, 응원단에서 큰 함성이 나왔다. 그러나, 해당 골은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공동응원단으로 참가한 박모(71) 씨는 "축구도 좋아하지만, 정부가 바뀐 뒤 남북 관계의 조심스러운 변화를 체감하고 싶었다"며 "빗속에서 남북이 승리를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기쁘면서도 숙연했다"고 말했다.




빗속에서 펼쳐진 이날 남북 맞대결은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공동응원단의 박수와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 속에 스포츠 교류가 다시 남북 관계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 축구팬,기자들은 오히려 대북단체에 분노 혐오만 더 심해졌고

여자축구선수들은 남북 관계에 물꼬를 틀 생각도 이용당할 생각도 없음

그만 좀 이용 하시길


수원fc 서포터즈들+ 수원fc위민 응원 하는 k리그 팬들은 돈 0원 받고 선수들 목청껏 응원 했으니까


 공동응원단 = 인공기에 환호성 부르는 대북단체들이 이 사람들 대놓고 축구 모르고 오히려 우리나라 여자축구선수들 사기만 떨어트림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3 05.18 56,7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0,7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4,5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6,1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428 유머 사나운척 하는 고양이 09:28 28
3076427 유머 서울오면 빨간건타지마세여 경기도민 캐리어들인데 요금이 비싸고, 서울 안에서 이동하는거면 굳이 안 타도 됩니다 09:27 183
3076426 기사/뉴스 [속보] “美, 협상 진전 없으면 며칠내 이란 공습 재개” 1 09:27 56
3076425 유머 딸천재 아빠의 카톡 09:27 187
3076424 이슈 스벅 불매 이해안간다며 올라온 블라인드 글 09:27 173
3076423 정치 국민의힘 "민주당, 노무현 이용하지 말라" 4 09:26 135
3076422 기사/뉴스 '48세' 전현무, 부모님께 유기견 입양.."결혼해서 손주 안길 확률보다 나아"[나혼산][별별TV] 3 09:21 797
3076421 기사/뉴스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교사는 가중처벌 될까? 8 09:20 321
3076420 기사/뉴스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에 직진 고백 "연모한다"...자체 최고 9.5%[종합] 6 09:19 372
3076419 유머 아이오아이 10년전이랑 현재 릴레이댄스 3 09:17 371
3076418 기사/뉴스 기안84, 반려견 유치원 반장 당선→시험에…"내가 자식을 개로 낳았나" ('나혼산') [종합] 9 09:15 914
3076417 유머 [KBO] 스핀 답변으로 보는 기아팬과 두산팬의 연륜차이 9 09:13 1,141
3076416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22) 09:10 222
3076415 이슈 3일 전 서대구 터미널 뒤집어짐;;; 74 09:09 7,787
3076414 이슈 친구 아들이 넘어져서 다쳤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5 09:09 1,156
3076413 이슈 서울 종로 부암동 유명 미술관에서 사유지 은행나무에 제초제를 주입해 고의적으로 고사시킴 25 09:09 2,093
3076412 이슈 요즘 대박났다는 업계 16 09:06 3,878
3076411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멜론 탑백 17위 (🔺3 ) 피크 📈 36 09:00 718
3076410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7 08:58 310
3076409 유머 대사 한 줄 허투루 넘기지 않는 드라마 28 08:53 4,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