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인 빅리거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와 국내외 매니지먼트와 라이선스, 브랜드 및 디지털 콘텐츠 사업 전반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번 계약을 통해 이정후의 글로벌 스포츠 스타 이미지를 기반으로, 전 세계 팬들과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이정후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성실함과 건강한 에너지까지 갖춘 글로벌 스타다. 선수의 가치와 철학이 장기적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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