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폐기 아닌 '천세' 장면 삭제 택했다…"시간 소요될 예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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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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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던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의 문제 장면이 삭제 수순을 밟는다.
22일 MBC 측에 따르면 '대군부인' 11회 엔딩에 삽입됐던 즉위식 장면은 삭제 처리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여러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반영해야 하는 만큼 완료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 MBC 측에 따르면 '대군부인' 11회 엔딩에 삽입됐던 즉위식 장면은 삭제 처리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여러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반영해야 하는 만큼 완료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MBC ON 채널에서 '대군부인' 전편 몰아보기 편성이 이어지면서 시청자 반응은 더욱 싸늘해지고 있다. 일각의 누리꾼은 "삭제 말고 폐기해라", "문제가 한둘이 아니다", "폐기 안 하려고 용쓰는 건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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