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주연, 조카 아침밥 뺏어먹는 허당 이모…식초맛 미역국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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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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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원조 얼짱' 이미지와 다른 '엉뚱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주연이 더 업그레이드된 '주팔이 라이프'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격한다.
이주연은 바쁜 언니를 대신해 조카의 등원을 맡지만, 여지없이 '허당 이모'의 매력을 발산한다. 한시가 급한데 조카의 아침밥을 뺏어 먹는 '장꾸력'을 내뿜는가 하면, 또 다시 '똥손' 실력으로 조카의 머리묶기까지 도전한다고. 이주연이 과연 등원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주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매니저를 위해 직접 '한 상 차리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도 식초 맛 미역국을 완성하는 등, '근자감'과 '똥손'을 오간다고.
여기에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던 아버지의 여전한 폭로가 또 폭소를 유발한다. 그는 "(주연이가) 어릴 때 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렀다"는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가며, '똥파리'가 어떻게 지금의 '주팔이'로 진화했는지 그 사연을 밝힌다고.
또한 아버지는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생겼다는 훈훈한 근황과 더불어 우수한 수학 성적을 거뒀던 이주연의 반전 과거까지 소환, 아찔함과 훈훈함을 오가는 현실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고 해 본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https://v.daum.net/v/20260522092647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