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밖에 모르던 손흥민이 이례적으로, 자신의 결혼관과 미래에 꾸릴 가정 등에 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US 위클리'는 20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아이를 갖는 것과 자녀의 축구 코치를 맡을 가능성 등에 관해 털어놓았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이제는 내가 가족을 가질 나이가 충분히 된 것 같다. 그러나 앞으로 지켜봐야 한다. 미래는 모르는 일"이라고 운을 뗀 뒤 "나는 아이를 정말 좋아한다. 좋은 아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축구 코치를 맡을 가능성이 있는지를 묻는 말엔 "절대 없다. 이건 확실하게 답할 수 있다. 절대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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