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25기 영자는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제작진 측은 "25기 영자 님은 계약 위반, 출연자 의무 위반으로 라이브 방송 참여가 제한됐다"고 상황에 대해 밝혔다.
이에 영자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다면 그동안의 소회와 특히 크리에이터 소속사 관련하여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저는 올해 2월 크리에이터 관련 소속사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깊은 고민과 의논 끝에 그림 작가로 활동해오던 저에게는 좋은 기회처럼 느껴져 3월 1일 계약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계약에 대해 "예상보다 빠르게, 방송이 끝나기 전 관련 내용이 알려지게 됐고 결과적으로 시청자분들께 방송의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비춰질 수 있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행동하겠다"고 전했다.
여러 오해와 추측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25기 영자는 "제 개명은 지난해 11월에 신청한 것으로 회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저와 회사 측은 바이럴을 진행한 적이 없다. 저는 그런 큰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다"고 일각의 바이럴 홍보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25기 영자의 장문의 해명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7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