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xlII8FwIC0
영어 파트 해석된 버전
아무도 진짜 나를 몰라
아무도 이해 못 한다는 걸 나도 알아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건 알지만
바닥일 때는 나도 어쩔 수가 없어
아무도 진짜 나를 몰라
가끔은 나조차도
지나친 기대인 걸 알면서도
누군가 알아주길 바랄 때가 많았어
우정이라는 건 다 보여주기식인 걸까?
난 너무 생각이 많아서 스스로의 머릿속에 갇혀버리지만
그래도 네 진심이
형태는 달라도 느껴졌던 순간은 정말 진짜 같았어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지 말아야 하는지 말해줘
길을 보여줘
너와 나
우리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난 네가 필요해
네가 날 얼마나 아프게 하든
어떡해, 이제 너 없이 날 설명할 수가 없어
난 네가 필요해
넌 내게 특별한 사람이야
어떡해, 네 온기로 내 옆자리를 채워버렸잖아
난 네가 필요해
아무도 진짜 나를 몰라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정말 바라고 있어
내 자존심을 무너뜨리면서도
나를 이해해 줄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다고
서로 상처 입히기도 하지만
흩어진 조각들을 다시 꿰매가면서
아무도 진짜 나를 몰라
난 네가 필요해
너도 “네가 날 아프게 했어”라고 말해도 돼
⭐️피셜로 허윤진이 김채원과의 관계를 생각하며 쓴 곡이라함🥺
김채원이 리무진서비스에서도 불렀는데 허윤진 그거 듣고 울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