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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체' 속 장면. 쇼박스 제공.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21일 개봉한 영화 '군체'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개봉 첫날 19만9759명을 불러 모았다.
이는 올 개봉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이다. 15만767명을 모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4만8000여명 이상 뛰어넘는 수치다. 한국영화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11만7783명), '살목지'(8만9911명)와 비교해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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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반도'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며,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 고수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