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임지연을 향한 본격적 구애 작전을 펼친다.
22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전무후무한 혐관 로코 케미와 말맛이 살아있는 탄탄한 대본, 디테일한 연출로 4회까지 빠른 속도감을 보여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4회에서 '멋진 신세계'는 6.0%를 기록했다. 그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2위(투둠, 5/11-17 기준)를 차지하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회에서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가 진심 확인을 빌미로 한 로맨틱 포옹이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폭발시켰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22일 5회 방송을 앞두고 세계의 야심 찬 커피차 조공 현장을 공개하며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세계는 서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인 구애에 나선다. 난생 처음 커피차 조공을 받아보는 서리는 신이 난 모습. 천진난만한 포즈를 취하는 그의 해맑은 표정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꼬리를 씰룩거리게 만든다.
이때 서리를 보기 위해 촬영장을 찾은 세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휘황찬란한 커피차 디자인과 세계의 각 잡힌 슈트 차림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그의 반증이기도 하다.
여기에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있는 서리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흥미를 고조시키는 가운데 과연 '악질 재벌' 세계의 물량 공세가 전달될 수 있을지 이들의 '예측불허'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치솟고 있다. 또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인 '멋진 신세계'가 이제 두자릿수 시청률을 목전에 두고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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