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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시간대 도심 공용화장실에서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70대 남성이 피해자의 침착한 대응과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체포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강간 미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께 인천 남동구의 한 공용화장실에서 나오던 6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일면식도 없는 B씨에 접근, 범행을 시도했으나 이를 뿌리치고 현장을 벗어난 A씨의 신고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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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화장실 인근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의 범행 전후의 행적도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여성의 빠른 신고 덕분에 A씨를 바로 검거할 수 있었다”며 “A씨를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래도 한국 여자들이 살기 안전한 나라라고 하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