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대작의 추락…역사 왜곡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도 조기 종료[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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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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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MBC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300억을 쏟아부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팝업스토어가 조기 종료되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 측은 22일 사전 예약자들에게 사과 안내문을 발송하고 조기 종료 소식을 알렸다. 당초 이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에서 지난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총 10일간 운영될 예정이었다.
팝업스토어 측은 안내문을 통해 "현장 운영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운영 일정 및 형태를 변경하게 됐다"며 "상품 판매는 23일까지만 진행되며, 이후 24일과 25일에는 공간 전시만 운영된다"고 밝혔다. 사실상 행사를 축소 및 조기 마감하는 셈이다.
https://v.daum.net/v/20260522134252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