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5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태국 깐짜나부리, 네덜란드 봄나들이 랜선 여행과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뉴욕 편이 공개된다. 오는 방송에는 영화 '현상수배'로 돌아온 배우 신현준이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원조 이국적 미남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한다. 그는 최근 남미에서 다시 불고 있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열풍을 언급하며 "믿기 힘드시겠지만, 사실 제가 '남미의 남자'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극 중 '태화 오빠'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남미 거리에 나가면 다섯 걸음 이상 걷기 힘들다", "나를 보자마자 오열하는 팬도 있었다"며 엄청난 현지 인기를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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