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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여파에 "차기작 때문에 신경 쓸 겨를 없어"[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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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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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작품은 주연 배우 중 한 명인 차은우가 탈세 논란에 휩싸이며 작품 역시 영향을 받게 된 것에 대해 "정말 저는 세네 달 동안 '오싹한 연애' 촬영에 전념하느라 그 이외의 것은 제가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는 것이 정말 솔직한 마음이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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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서 이 작품은 유인식 감독님을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였고, 마음에 부담 없이 촬영을 즐겁게 하면서 보낸 세월이 있었다. 제작진과 팀을 믿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현장에도 은채니스럽게 밝고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나선 박은빈은 "요즘 대표로 살고 있어서 초심을 되찾고 생각을 신선하게 꺼내오려고 조금 은채니스러운 모습을 찾아서 왔다. 이 의상도 제가 넷플릭스에서 처음 대본 리딩했을 때 입은 의상이다. 오랜만에 찾아 입고 와봤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0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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