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의 태양이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음악 토크쇼 ‘성시경의 고막남친’이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안방극장을 찾는다. 태양을 비롯해 있지, 비비, 소수빈까지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태양은 무려 11년 만에 KBS 심야 뮤직 토크쇼를 방문했다. 특히 새 정규앨범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그는 최근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를 통해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빅뱅의 20주년 계획에 대해서도 “다양한 것을 준비 중”이라고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또한 태양은 데뷔 초 성시경과 얽힌 도시락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자랑한다. 여기에 성시경이 과거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굿보이’ 퍼포먼스를 직접 재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성시경의 고막남친’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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