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0세' 노민우, 日 여배우와 열애설 6년 만에 '결혼' 소신 밝혔다…"인형 치우라는 사람과는 못 해"
642 0
2026.05.22 10:38
642 0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비혼주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노민우는 "여러분의 '왕자님' 노민우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도민은 "민우와 연락처를 주고받은 사이다. 세팅을 다시 하느라 번호가 없어졌는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오더라"라며 "누구냐고 물었더니, '왕자님이다'라고 답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테이저건을 준비하겠다고 했더니, 그제야 이름을 밝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자취 3년 차 노민우는 집안 곳곳을 채운 수많은 인형 컬렉션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남다른 '인형 사랑'을 확인한 장동민은 "만약 미래의 아내가 인형을 치워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냐"라고 물었다. 노민우는 "그렇다면 결혼을 다시 생각하겠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 사실상 인형을 위해 결혼까지 포기할 수 있다는 것.

1986년생인 노민우는 올해 나이 40세로, 2004년 그룹 '트랙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쌍화점' '스토리 오브 와인' '명량',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칼과 꽃' '먹는 존재' '빌런의 나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82992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01 00:05 9,4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1,4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0,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7,7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9,8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6,9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329 기사/뉴스 [단독] 서초경찰서, 성폭행 피해자 ‘부적절 조사 논란’ 감찰 착수 2 16:25 143
3155328 정치 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16:24 123
3155327 이슈 르세라핌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Made My Night💫’ 챌린지 1 16:22 96
3155326 유머 간식 먹으러갈 생각에 신난 강아지의 뒷모습 3 16:22 360
3155325 기사/뉴스 [단독]제주 투신시도 초등생 2차 학폭 신고…"학폭 아님" 결론 5 16:20 1,087
3155324 이슈 잡도리 할수록 답변 퀄리티 올라가는 제미나이.jpg 4 16:19 1,112
3155323 이슈 넷플릭스 오늘 공개된 피지컬100 이탈리아편 6 16:17 1,490
3155322 유머 나루토와 사스케로 보는 이목구비의 중요성 11 16:17 833
3155321 이슈 갤럭시 S26 울트라 번인 이슈에 대해 A/S 교체불가 23 16:13 1,817
3155320 이슈 진수계정은 이런것도 공유해준다 6 16:12 1,700
3155319 기사/뉴스 남 100만원·여 70만원, 임금격차 절반은 ‘설명 불가’ 27 16:10 1,216
3155318 기사/뉴스 “희미해서 괜찮겠지” 수면등 켜고 잤는데…심장벽 더 두꺼웠다 26 16:10 2,150
3155317 이슈 현재 조회수 터지고 있다는 바다 'like JENNIE' 무대 1 16:10 1,276
3155316 기사/뉴스 [속보] 60대 공인중개사 숨진 채 발견.. 50대 용의자도 숨져 3 16:09 1,901
3155315 기사/뉴스 경기도 산후조리비 중단에 도민 청원 1만명 돌파 37 16:09 1,639
3155314 기사/뉴스 마포구 5층 건물 외벽서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5 16:08 678
3155313 유머 체했을때 대처법: 8 16:06 792
3155312 이슈 박지훈 응원봉 버전2 이름 및 구호안내 6 16:05 706
3155311 이슈 잇섭이 말하는 아이폰 듀오 내부 저반사 액정 느낌 22 16:05 2,672
3155310 유머 재용이는 복도 많지.x 26 16:04 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