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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경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무명의 더쿠 | 10:34 | 조회 수 6461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허위 판결을 받은 가운데 故 설리 친오빠 최 씨가 이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

최 씨는 21일 자신의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너가 하는거야”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수현과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교제 시절 교제했다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주장에 대해 허위라고 판단내렸다.

이에 따르면 김 대표가 증거로 내세웠던 SNS 메신저 대화 내용과 음성 파일 모두 조작 결론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4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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