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남녀와 그들의 어머니가 함께 참여하는 연프로 화제를 모은 '합숙 맞선'이 시즌2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시즌1 출연자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이번에도 함께 MC 호흡을 맞춘다.
22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 시즌2가 6월 말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6월 25일 첫 방송을 논의 중이나 아직 확정된 날짜는 아니며, 상황에 따라 일주일 연기될 수 있다.
시즌1에 이어 방송인 서장훈, 배우 이요원,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다시 한 번 3MC 호흡을 맞춘다. 지난 시즌에서 현실 조언으로 탁월한 연프 진행 능력을 입증한 서장훈, 출연진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날카로운 분석과 따뜻한 리액션을 보여준 이요원, 자연스러운 멘트와 리액션으로 재간둥이 역할을 톡톡히 한 김요한이 시즌2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해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6부작으로 방영됐으며, 방영 당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대를 기록했다. 또한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10 시리즈 부문 3위까지 오르며 연프계의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인기에 힘입어 지난 1월 시즌2 제작을 일찍이 확정 지었으며, 참가자를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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