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상국, 태도 논란 또 해명…"뭐가 문제인지" 동료들이 감쌌다
57,201 516
2026.05.22 09:37
57,201 51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양상국이 태도 논란에 다시 한번 직접 해명했다. 이에 '옥문아' 팀은 그를 감싸며 위로를 건넸다.

(중략)


이에 '옥문아'에서 양상국은 "불편한 분들이 계시면 제가 잘못한 것"이라며 "원래 선배님들한테 까불지 못한다"고 방송 욕심에 무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옥문아' 팀은 최선을 다해 양상국을 옹호했다. 김숙은 "방송용인데"라고, 김종국도 "예능을 하다 보면, 친하면 재미로 하게 된다"고 감쌌다.


또 양상국은 "저는 내성적이다.  방송 들어가면 술주정처럼 방송 주정을 부리는 사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상국이를 모르면 오해하실 수 있는데, 웃기려고 하는 거라는 걸 알아주시면 된다"고 말했다.

양상국을 잘 모른다는 홍진경도 "있는 것 없는 것 끌어올리는 분 같다"며 "귀가 터질 것 같다"고 녹화 중인 그의 귀가 새빨갛게 변한 것을 언급했다.

그가 내향인임에도 노력 중임을 언급하자, 김종국은 "방송에서 하는 사람일수록 밖에선 더 예의있고 그런다"고 지원했다.


또한 양상국은 "실제로는 여자친구를 집에 매일 데려다준다"며 실제 연애관도 고백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안 데려다 주는 게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자막에는 '김종국 씨 개인 의견입니다'라며 '회피형 자막'이라고 달기도 했다. 

김종국의 발언에 양상국은 "형님 같이 가시죠"라고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김종국은 "난 데려다 줬다"고 수습했다. 송은이는 "상국이 얘기가 진짜라고 해도 문제 될 건 없어 보인다는 거다"라고 수습했다.

최종적으로 양상국에게 변론의 기회를 주자, 그는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나. 내가 데려다 줘야지"라고 소리치며 무릎을 꿇어 주위를 웃게 했다.

이에 송은이는 "상국이 하려고 하는 건 다 웃기려고 하는 걸 알아주시면 된다"고 재차 대중에게 양해를 구했다.



기사전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4061

댓글 5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115 00:05 3,6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77,10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14,1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4,5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3,7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3,9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126 기사/뉴스 '재선거 희화화' 논란 이수지, 악플러 고소…민·형사 강경 대응 3 07:53 541
3155125 기사/뉴스 韓, 크로아티아에 천무 18대 첫 수출…6400억원 규모(종합) 1 07:52 133
3155124 정보 맞춤법 오 vs 요 , 왠 vs 웬 2 07:47 295
3155123 이슈 기관사님 얼마나 개빡치셨는지 감도 안 옴 22 07:46 1,793
3155122 유머 바비 인형 커플댄스 3 07:44 226
3155121 이슈 디시인사이드 신기능 탑재 ㅋㅋㅋ 2 07:43 725
3155120 이슈 29년 전 우리 아빠는 지구의 절반을 날아서 날 만나러 왔어 1 07:43 622
3155119 이슈 한정선 웨이팅 근황 42 07:34 4,660
3155118 유머 님들 주변에 T 100%이신 분들 계시면 조심하세요... 6 07:32 1,789
3155117 유머 엄마가 딸 리즈시절 사진을 프사로 해놓은 이유 7 07:30 3,032
3155116 이슈 마크 인스타 엔시티 해찬 좋아요&댓글 (+ 마크 대댓 07:29 1,186
3155115 이슈 운명전쟁 나온 무당한테 점을 본적이 있는데... 5 07:27 3,079
3155114 유머 영어 할 때 T 발음 좀 하지 마. 4 07:25 2,191
3155113 유머 길에서 임산부 만난 이은지 1 07:24 1,202
3155112 유머 삶은 감자 먹는데 8 07:23 1,322
3155111 유머 ai 상담사를 대하는 태도 4 07:22 1,565
3155110 유머 박명수 어머니의 자식 자랑 5 07:19 1,969
3155109 기사/뉴스 “예금 금리 이렇게 높은 줄 몰랐다”…요즘 사람들 주식 대신 통장에 돈 넣는다 24 07:15 4,244
3155108 유머 고양이를 혼낸다는 개념은 없음 그냥 사람vs고양이로서 전력으로 맞다이까야함 12 07:12 1,903
3155107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美 대형 스타디움 4곳서 역대 최고 흥행 기록 8 06:57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