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퀴어영화 <검은 공>
세 시대에 걸친 세 게이 남성들의 인생을 다룬 대서사시
20분 기립박수 나와서 판의 미로 이후 최장시간 나옴
상영관 분위기도 진짜 압도적으로 좋았다고 후기 뜸
올해 전반적으로 쏘쏘했는데 후반부에 제대로 걸작 나왔다고 이 영화가 황금종려상 받겠다는 반응 쏟아지는 중